[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
[the300]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정부는 '완전한 회복과 국가의 미래'를 위해 내년도 예산을 604조4000억원 규모로 확장 편성했다"며 "올해 본 예산과 추경을 감안하여 확장적 기조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2022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예산은 코로나 위기로부터 일상과 민생을 완전히 회복하기 위한 예산이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1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2020.10.28/뉴스1 |
[the300]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정부는 '완전한 회복과 국가의 미래'를 위해 내년도 예산을 604조4000억원 규모로 확장 편성했다"며 "올해 본 예산과 추경을 감안하여 확장적 기조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2022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예산은 코로나 위기로부터 일상과 민생을 완전히 회복하기 위한 예산이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탄소중립과 한국판 뉴딜, 전략적 기술개발 등 국가의 미래를 위한 투자다"며 "강한 안보와 국민 안전, 저출산 해결의 의지도 담았다"고 강조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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