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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수영 "백현동 사업 투자자 2000% 수익...대장동 닮은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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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벽 아파트로 특혜 의혹이 불거진 성남 백현동 개발 사업에서도 부동산 업체 대표 부부가 투자금의 2000%가 넘는 700억 원대 배당수익을 받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백현동 개발 사업 시행사 성남알앤디에 투자한 부동산 업체 대표 부부가 지난해 360억 원을 배당받았고, 올해 배당금 역시 341억 원 정도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5년부터 32억 원을 들여 성남알앤디 지분의 65%를 취득했는데, 투자 금액 대비 수익률이 2000%가 넘습니다.

아파트 1,200가구가 지어진 백현동은 녹지지역이라 개발이 제한돼 오다 이재명 성남시장 시절 준주거지역으로 4단계 용도 변경되며, 옹벽 앞에 아파트가 들어섰다는 점에서 특혜가 있지 않았겠느냐는 의혹이 제기돼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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