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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미군기지서 드론 공격 추정 폭발 사고…현재까지 사상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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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다마스쿠스서는 군용버스 폭발과 정부군 포격으로 최소 27명 사망



20일(현지시간) 시리아 북부 다마스쿠스에 군용버스 폭발과 정부군 포격으로 최소 27명이 사망했다.  © AFP=뉴스1

20일(현지시간) 시리아 북부 다마스쿠스에 군용버스 폭발과 정부군 포격으로 최소 27명이 사망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시리아 남부 미군 기지가 20일(현지시간) 공격으로 받았다. 현재까지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은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미군 기지가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현재까지 폭발로 인한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들은 이번 공격과 관련 누구의 소행인지 말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했다. 한 관계자는 드론 공격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이에 앞서 시리아 북부 다마스쿠스 도심에서는 군용버스 폭탄 테러와 정부군의 포격이 이어지면서 최소 27명이 사망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AFP에 따르면 다마스쿠스 중심부에서 군용버스에 설치된 폭탄 2개가 폭발해 14명이 숨졌다. 이어 정부군의 포격으로 13명이 사망했다.
jrkim@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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