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영상] '대장동 국감'에 등장한 김부선 목소리…이재명 반응은?

연합뉴스 서정인
원문보기
(서울=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를 상대로 '대장동 의혹' 등을 질의하는 1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배우 김부선 씨의 목소리가 흘러나왔습니다.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오후 질의에서 "국감을 보다가 어떤 분이 '도저히 열 받아서 못 참겠다'라고 하면서 전달을 해 달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잠시 틀겠다"며 휴대전화를 마이크에 가져다 댔는데요, 당시 위원장석에 앉아 있던 더불어민주당 간사 박재호 의원은 "그거 트는 거는 미리 얘기를 해야 한다. 들은 얘기를 함부로 틀 수가 없다"며 중단을 요구했지만, 서 의원은 아랑곳하지 않았습니다. 휴대전화에서는 "제가 국정감사를 보다가 이 인터뷰에 기꺼이 응했습니다. 김부선을 우습게 안 것은 물론이고요"로 시작하는 음성이 마이크를 타고 일부 흘러나왔고요, 이에 여당 측에서 고성의 항의가 쏟아졌습니다. 박 의원이 "마이크 끄세요, 마이크"라고 제지한 끝에 결국 서 의원이 직접 김 씨의 메시지를 읽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제작 : 송영인·서정인> <영상 : 연합뉴스TV>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김민석 총리 미국 방문
    김민석 총리 미국 방문
  3. 3트럼프 그린란드 접근권
    트럼프 그린란드 접근권
  4. 4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5. 5이해인 쇼트프로그램
    이해인 쇼트프로그램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