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균형발전 성과와 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보고' 행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1.10.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첫 전화통화를 했다고 일본 지지통신이 15일 보도했다.
지지통신은 기시다 총리 취임 이후 문 대통령과 첫 전화통화를 했다며 기시다 총리가 징용 문제 등으로 위축된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해 문 대통령에게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jr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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