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野 '이재명 출석' 행안위 국감 보강…'대장동 저격수' 박수영 투입

뉴스1
원문보기

대장동 TF 소속 윤창현도 거론…"1~2명 더 투입 예정"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News1 구윤성 기자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손인해 기자 = 국민의힘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경기도지사 자격으로 출석하는 1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청 국정감사를 위해 전력을 보강한다.

14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당은 정무위원회 소속 박수영 의원을 사보임을 통해 행안위 경기도 국감에 투입한다.

당내 '대장동 태스크포스(TF)' 소속 박 의원은 경기도 행정1부지사 출신으로 화천대유와 성남도시개발공사 사건 관계자들의 제보를 통해 핵심 증언을 폭로하며 '대장동 저격수'로 불려왔다.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김기현 의원은 정무위로, 행안위 소속 이명수 의원은 외통위로 이동한다.

당은 같은 TF 소속이자 정무위에서 활동 중인 윤창현 의원도 사보임을 통해 행안위에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당 관계자는 "박 의원 이외에 1~2명 정도를 더 투입할 예정으로 의견을 조율 중"이라며 "사보임 안을 올려 이번 주말 내 국회의장 승인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 출석이 예고된 상임위 국감은 18일 행안위와 20일 국토교통위원회다.
son@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북한 무인기 침투
    북한 무인기 침투
  2. 2유승민 딸 유담 교수 임용 의혹
    유승민 딸 유담 교수 임용 의혹
  3. 3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4. 4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
  5. 5정청래 사과 촉구
    정청래 사과 촉구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