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취업자 수가 7년 6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늘어난 것을 두고,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민간 일자리가 크게 회복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홍 부총리는 오늘(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상용직이 증가하고 청년층 고용 지표가 회복되는 등 취업자 수가 코로나19 이전의 고점 수준에 근접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나 일용직, 도소매업의 취업자 수는 감소했다며, 고용 취약 계층의 상황은 여전히 어렵다고 진단했습니다.
홍 부총리는 오늘(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상용직이 증가하고 청년층 고용 지표가 회복되는 등 취업자 수가 코로나19 이전의 고점 수준에 근접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나 일용직, 도소매업의 취업자 수는 감소했다며, 고용 취약 계층의 상황은 여전히 어렵다고 진단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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