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잉글랜드, 웸블리서 헝가리와 1-1

OSEN
원문보기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인환 기자] 잉글랜드가 홈에서 아쉬운 무승부에 그쳤다.

잉글랜드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유럽예선 I조 8차전 헝가리와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1을 더한 잉글랜드는 승점 20점으로 조 1위를 유지했다.

잉글랜드는 케인-그릴리쉬-스털링-마운트-라이스-포든-쇼-밍스-스톤스-워커-픽포드 등 주전 등이 대거 출전했다.

시작부터 몰아치던 잉글랜드였지만 전반 23분 쇼의 높은 태클로 인해 페널티킥을 내줬다. 살라이가 키커로 나서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헝가리가 1-0으로 앞서갔다.

반격에 나선 잉글랜드는 전반 38분 좋은 위치에서 프리킥을 얻었다. 포든이 올린 것을 스톤스가 밀어 넣으며 1-1으로 균형을 맞췄다.


후반도 마찬가지 흐름이었다. 잉글랜드가 주도했으나 골은 나오지 않았다. 잉글랜드는 후반 17분 그릴리쉬 대신 사카를 투입했다.

그래도 골이 터지지 않자 후반 31분 스털링-케인 대신 헨더슨 - 에이브러햄을 투입했다. 그러나 추가골은 나오지 않았다.

결국 경기는 1-1 무승부로 매조지어졌다.

/mcadoo@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2. 2임성근 셰프
    임성근 셰프
  3. 3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4. 4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5. 5서울 시내버스 노선
    서울 시내버스 노선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