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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연경, 레이스 4등 차지해 아쉬움

헤럴드경제 임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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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연경, 김희진, 오지영, 염혜선, 박은진, 안혜진, 이소영은 멤버들과 함께 수상 배구를 하게됐다.

수상배구의 결과는 유재석 팀이 승리해 70만 원을 획득했고 김종국 팀은 40만 원을 받았다.

여기서 염혜선은 최종 누적 연봉 68만 3천 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김희진이 57만 원으로 2등을 기록했다. 3,4등을 발표하기 전 제작진은 "3등과 4등은 2만원 차이밖에 안난다"고 말했다.

3등은 이소영으로 54만원이었고 김연경은 2만원 차이로 4등이 돼 벌칙을 받게 됐다. 이에 유재석은 "돈이 이렇게 많이 남은지 몰랐다"고 놀랐고 김연경은 "또 4등이냐"며 아쉬워했다.

하하와 양세찬이 벌칙에 당첨 된 가운데 "어차피 벌칙은 이광수"라며 김연경을 선택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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