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가계부채 관리 속에서도 전세대출 등 실수요자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6일 오전 참모회의에서 국토부가 발표한 '기숙사형 청년주택 전세대출 제도 개선'을 보고 받고 "가계부채 관리는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전세대출 등 실수요자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정책 노력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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