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주경제 언론사 이미지

후성 주가 9%↑..."중국 전력난에 LiPF6 확보 경쟁 심화"

아주경제 전기연
원문보기


후성 주가가 상승세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4분 기준 후성은 전일 대비 9.13%(1900원) 상승한 2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후성 시가총액은 2조975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148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앞서 5일 KTB증권은 후성에 대해 중국 전력난으로 시작된 LiPF6 확보 경쟁에 따른 LiPF6 가격 상승을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양재 연구원은 "후성에 대한 매력은 중국 전력난에 따른 LiPF6 확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 이라는 전망에 기인한다. LiPF6 가격 상승세은 적어도 내년 1분기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최근 가파른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어닝 서프라이즈로 비교대상업종 대비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지난 4일 기준으로 중국 LiPF6 가격은 7월 초 대비 19% 상승한 톤당 46만위안을 기록했다.
전기연 기자 kiyeoun01@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아주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