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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 김연경 예능감에 “모든 게 완벽, 이광수 후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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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선수 김연경이 남다른 예능감으로 웃음을 안겼다.

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2022 런닝리그 신인체육관리그 신인 드래프트’ 2탄이 펼쳐진 가운데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국가대표 김연경, 오지영, 염혜선, 김희진, 이소영, 안혜진, 박은진이 출연했다.

이날 2라운드 게임으로 ‘암 온 더 넥스트 벼랑’이 진행됐다. 스티로폼 다리가 부서지기 전까지 가장 먼 곳에 스티커를 붙여야 하는 게임. 김연경은 유재석 팀 주자로 나섰지만 스티로폼 다리의 높이에 당황하고 말았다.

이어 김연경은 바닥에 엎드린 채 긴 다리를 주체하지 못해 허우적거렸다. 그는 “내가 새냐, 어떻게 날아서 가냐. 정신 나간 소리를 하고 있다”고 외쳐 폭소케 했다.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은 “광수 표정 나왔다”, “이광수 아니냐”, “꺽다리” 등 반응을 쏟아냈다.

게임을 마친 후 유재석은 “이광수 후임을 찾았다. 키부터 모든 게 완벽해”라며 김연경을 극찬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런닝맨’ 방송 캡처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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