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경기 남양주북부경찰서는 국내 대표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ZEPETO)에 가상현실 경찰서 월드맵을 만들어 치안 활동 홍보 등에 활용한다고 30일 밝혔다.
메타버스는 가공, 추상을 뜻하는 그리스어 '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 세계에서 소통이 가능한 공간을 의미한다.
제페토 앱에서 '월드 검색' 후 남양주북부경찰서를 입력하면 접속이 가능하다.
메타버스 속 남양주북부경찰서 |
메타버스는 가공, 추상을 뜻하는 그리스어 '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 세계에서 소통이 가능한 공간을 의미한다.
제페토 앱에서 '월드 검색' 후 남양주북부경찰서를 입력하면 접속이 가능하다.
실제 경찰서를 본뜬 가상 공간 내 경찰서 정문 앞에는 보이스피싱 예방, 안전속도 5030 등 다양한 치안 정보가 게시됐다.
경찰서 내부에 들어가면 교실, 회의실, 강당 등 회의나 모임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메타버스에 경찰서를 구현한 것은 남양주북부경찰서가 전국 최초 사례다.
제페토에서 남양주북부경찰서 검색 |
메타버스 속 경찰서 회의실 |
jhch79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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