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CBC뉴스 언론사 이미지

이준석 대표 "상도수호 이런 거 없다"

CBC뉴스
원문보기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사진=국민의힘 홈페이지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사진=국민의힘 홈페이지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


[CBC뉴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30일 KBS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했다.

이 대표는 정국 현안에 대해 견해를 피력했다.

이 대표는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화천대유와 곽상도 의원 아들 퇴직금건에 대해서 의견을 밝혔다.

이준석 대표는 "곽상도 의원 건은 솔직히 말하면 저도 계속 얘기하는 것이 그 50억에 대한 해명으로 산재 이런 거 얘기하면 여론이 그렇게 받아들이기 쉽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일부에서 산재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그는 "산재로 50억 받은 분이 50억은커녕 5천만 원 받기도 어려운 게 현실인데 그 상황에서 그런 해명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저는 계속 지적하고 있고요. 다만 지금 뭐 수천억대에 달하는 화천대유라는 기업의 이익이라고 하는 것은 그것도 나름대로 지금까지 해명이 제대로 된 것이 아니거든요."라고 말했다.


또 "그렇기 때문에 저는 곽상도 의원에 대한 건은 저희도 줄기차게 곽상도 의원의 해명이 불충분하다는 얘기를 하고 있고 저희는 뭐 예전에 조국수호 이런 것처럼 상도수호 이런 거 없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인터뷰에서 최경영 진행자는 윤석열 후보 장모건에 대해서도 물었다.

이에 대해 이준석 대표는 "저는 만약에 공조직이 어쨌든 총장의 직무 수행에 대한 것에 대한 변호 정도를 했다고 한다면 그거는 뭐 이에 관련한 부분이겠지만 당연히 사인이 변호사비를 쓰고 해야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공조직이 움직였다 그러면 저는 그거는 좀 이상하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대검 측의 해명이나 이런 걸 좀 들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 당시에 어떤 연유로 그런 문건을 작성했는지 같은 경우에는."라며 대검 측의 해명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박근형 이순재 마지막 부탁
    박근형 이순재 마지막 부탁
  2. 2슈돌 쌍둥이 육아
    슈돌 쌍둥이 육아
  3. 3김상식 매직
    김상식 매직
  4. 4시내버스 안전사고
    시내버스 안전사고
  5. 5강성연 열애 고백
    강성연 열애 고백

CBC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