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을 수사중인 경찰이 경기남부경찰청을 중심으로 전담수사팀을 구성하고 본격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을 팀장으로 한 반부패수사대 27명, 서울청 11명 등 수사인력 38명의 전담수사팀을 꾸렸다고 밝혔습니다.
수사팀은 머니투데이 기자 출신으로 대장동 부동산 개발 시행사 화천대유 최대 주주인 김만배 씨와 이성문 화천대유 대표 간 자금 흐름을 내사해온 서울 용산경찰서로부터 관련 자료 일체를 넘겨받았습니다.
수사팀은 김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데 이어 조만간 금융정보분석원 첩보와 관련한 또 다른 조사 대상자인 이한성 천화동인 1호 대표도 불러 조사할 방침입니다.
[고영규]
경기남부경찰청은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을 팀장으로 한 반부패수사대 27명, 서울청 11명 등 수사인력 38명의 전담수사팀을 꾸렸다고 밝혔습니다.
수사팀은 머니투데이 기자 출신으로 대장동 부동산 개발 시행사 화천대유 최대 주주인 김만배 씨와 이성문 화천대유 대표 간 자금 흐름을 내사해온 서울 용산경찰서로부터 관련 자료 일체를 넘겨받았습니다.
수사팀은 김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데 이어 조만간 금융정보분석원 첩보와 관련한 또 다른 조사 대상자인 이한성 천화동인 1호 대표도 불러 조사할 방침입니다.
[고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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