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9일 오후 전남 구례 화엄사에서 열린 ‘구례 화엄사 사사자 삼층석탑 준공 회향식’에 김현모 문화재청장(앞에서 두번째 줄 왼쪽 다섯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주 불국사 다보탑과 함께 우리나라 이형(異形) 석탑을 대표하는 탑으로 알려진 국보 구례 화엄사 사사자 삼층석탑은 보수정비를 위해 2016년 해체 후, 올해 9월 국립문화재연구소가 석탑 조립을 완료했다. (문화재청 제공) 2021.9.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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