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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펠트로, 판박이 금발 아들에 "심장 녹아"..父크리스 마틴 얼굴도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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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가 폭풍성장한 판박이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펠트로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Total heart melter #nationalsonday"란 글과 함께 아들 모세 마틴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세 마틴은 자동차 안에서 엄마 기네스 펠트로와 함께 미소를 지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엄마를 꼭 닮은 금발과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빠인 가수 크리스 마틴의 분위기도 담겨져 있다.

1972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50세가 된 기네스 펠트로는 지난 9월 27일 생일을 맞았다. 가족, 지인은 물론 데미 무어, 미란다 커, 사라 제시카 파커 등 수없이 많은 스타들이 SNS와 실제 만남 등을 통해 그의 생일을 축하해줬다.

한편 기네스 펠트로는 1991년 영화 '정열의 샤우트'로 데뷔한 후 영화 '세븐', '셰익스피어 인 러브',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어벤져스’ 등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6년 이혼한 전 남편인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과의 사이에 딸 애플과 아들 모세 마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기네스 펠트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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