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아르헨티나서 관객과 만나는 한국영화제 개막

YTN
원문보기
아르헨티나 영화 관객들에게 다양한 한국 영화를 소개하는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영화제 '한씨네'가 9월 6일부터 9월 26일까지 열렸습니다.

'한씨네'는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이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 8회째를 맞았는데요.

'한씨네'에는 개막작 남산의 부장들을 포함해 82년생 김지영, 벌새 등 한국의 상업영화와 독립영화 13편이 소개되었습니다.

개막식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현지 영화계 주요 인사 300여 명만이 초청돼 대면으로 진행되었고, 영화 상영은 아르헨티나 온라인 영화상영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었는데요.

'한씨네'를 주최한 조문행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르헨티나인들에게 한국 영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양국의 영화인들이 서로 교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양한 한국 영화를 상영한 아르헨티나 영화 관객들은 "한국 문화를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고, 한국영화 대본과 전개되는 방식이 흥미진진해서 좋았다"며 호응을 보냈습니다.


촬영: 아르헨티나 정덕주 리포터

YTN 코리안24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무인기 민간인 용의자
    무인기 민간인 용의자
  2. 2서대문역 버스 사고
    서대문역 버스 사고
  3. 3서건창 키움 복귀
    서건창 키움 복귀
  4. 4다저스 터커 영입
    다저스 터커 영입
  5. 5광주 전남 행정통합
    광주 전남 행정통합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