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60세' 데미 무어, 7억 전신 성형 효과?…'나이 가늠 불가' [엑's 할리우드]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미모를 뽐냈다.

데미무어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 행사에 참여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데미 무어는 긴 생머리를 하고 화이트 재킷과 H라인 스커트로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또 화려한 목걸이를 비롯한 다양한 주얼리를 매치해 세련미를 강조했다. 특히 데미 무어는 60이라는 나이에도 주름 하나 없는 탱탱한 피부와 완벽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미 무어는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와 1987년 결혼했다. 세 딸 루머, 스카우트, 탈룰라를 낳았지만 2000년 이혼했다. 이후 배우 애쉬튼 커쳐와 2005년 1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나 2013년 공식적으로 이혼했다.

한편 데미 무어는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7억원에 달하는 성형 수술 비용을 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해찬 전 총리 운구
    이해찬 전 총리 운구
  4. 4김지유 연하남
    김지유 연하남
  5. 5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