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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곽상도 자진사퇴 촉구… “제소·제명도 고려”

조선일보 김명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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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방문 중인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3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한 식당에서 연 특파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9.24/연합뉴스

미국을 방문 중인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3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한 식당에서 연 특파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9.24/연합뉴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화천대유에서 퇴직금 명목으로 50억원을 받은 아들 문제로 물의를 빚은 곽상도 의원에게 사퇴를 촉구했다.

곽 의원의 탈당만으로 이번 논란을 해소할 수 없다며 국회 윤리위원회 제소·제명 등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 대표는 이날 YTN라디오 ‘황보선의 출발새아침’과 인터뷰에서 곽상도 의원 논란과 관련해 “당 차원에서 엄격한 대응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곽 의원이 당을 떠났기에 이제는 의원 거취를 언급할 수밖에 없다”며 “윤리위, 제명 등의 절차가 있다. 이번 건은 당연히 국민 눈높이에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곽상도 의원의 아들 건에 대한 문제가 정리되어야 국민들이 실체에 빨리 다가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곽 의원을 향해 거듭 사퇴를 촉구했다.

[김명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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