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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곽상도 사퇴 안하면 제명 할 것" 거듭 압박

이데일리 송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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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의원 당 떠나 거취 언급할 수밖에 없어"
"곽 의원 子 문제 정리돼야 실체에 빨리 다가설 수 있어"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곽상도 의원에게 사퇴를 촉구했다. 탈당으로는 이번 논란을 해소할 수 없다며 국회 윤리위원회 제소, 제명 등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한반도 전문가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국민의힘)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한반도 전문가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국민의힘)


이 대표는 이날 YTN라디오 ‘황보선의 출발새아침’과 인터뷰에서 “당 차원에서 엄격한 대응을 하겠다”며 “곽 의원이 당을 떠났기에 이제는 의원 거취를 언급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윤리위, 제명 등의 절차가 있다”며 “이번 건은 당연히 국민 눈높이에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곽상도 의원의 아들 건에 대한 문제가 정리되어야 국민들이 실체에 빨리 다가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곽 의원을 향해 거듭 사퇴를 촉구했다.

아울러 언론중재법과 관련해서는 반대 입장을 밝혔다. 그는 “국제적으로도 이해가 안 가고 국제적으로도 반감을 살 수 있는 입법이기 때문에 여당이 지난 8월 30일 때도 보면 강제로 입법을 하려고 하다가 유엔인권사무국에서 연락이 와가지고 사실 접은 것”이라며 “이번에도 똑같은 어떤 비판을 받을 소지가 있기 때문에 날짜가 되었다고 해서 강행처리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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