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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귀엽고 섹시한 매력..치골에 새긴 문신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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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0)가 화려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7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사진들은 내 고등학교 졸업 앨범 사진 같아. 좀 오글거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섹시한 어깨 라인을 드러낸 배꼽티에 바지를 입고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또 최근 아버지와 법적 후견인 박탈 소송에서 승소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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