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김현모 문화재청장이 26일 오후 전북 남원시 만인의총에서 열린 제424주년 만인의사 순의제향에서 헌화 한 뒤 묵념을 하고 있다. (문화재청 제공) 2021.9.26/뉴스1pjh2580@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