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경에 체포된 민간인 여성이 구타 등 가혹 행위에 시달리다가 음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얀마 남부 타닌타리의 다웨이대학에 다녔던 소 미 미 초는 지난 20일 군경에 체포돼 심문을 받던 중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현지매체 이라와디가 보도했습니다.
이 여성은 미얀마 정부군에 맞서고 있는 시민방위군에 기부금을 낸 것과 관련해 심문을 받던 중 구타 등 고문을 당했습니다.
다웨이대 학생회 측은 "심문을 받은 뒤 음독을 해서 병원에 실려 간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소 미 미 초는 다웨이에서 13살 소녀를 비롯한 다른 3명과 함께 체포됐습니다.
현재 13살 소녀는 풀려났으나 나머지 2명은 경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얀마 남부 타닌타리의 다웨이대학에 다녔던 소 미 미 초는 지난 20일 군경에 체포돼 심문을 받던 중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현지매체 이라와디가 보도했습니다.
이 여성은 미얀마 정부군에 맞서고 있는 시민방위군에 기부금을 낸 것과 관련해 심문을 받던 중 구타 등 고문을 당했습니다.
다웨이대 학생회 측은 "심문을 받은 뒤 음독을 해서 병원에 실려 간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소 미 미 초는 다웨이에서 13살 소녀를 비롯한 다른 3명과 함께 체포됐습니다.
현재 13살 소녀는 풀려났으나 나머지 2명은 경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김원배 (wb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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