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3박5일 간의 미국 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연가를 사용한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출입기자단에 보낸 공지를 통해 “문 대통령이 24일 하루 연가를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출입기자단에 보낸 공지를 통해 “문 대통령이 24일 하루 연가를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3일 밤 서울공항에서 열린 국군 전사자 유해 봉환식에서 함께 귀국한 국군 전사자 유해에 경례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