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경기=권현수 기자] 경기 광명시가 관내 청소년 3만 5000여명에게 지급하는 교육재난지원금 신청기간을 11월 26일까지로 2개월 연장한다.
시는 코로나19로 지난해 정상적인 교육서비스를 받지 못한 초·중·고생과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초·중·고등학교 급식비 반납금을 재원으로 1인당 10만 원씩 교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지난 7월 26일부터 지급하고 있으며 이달 17일 기준 2만 8350명에게 28억 3500만 원을 지급했다. 시는 현재까지 신청하지 못한 청소년들을 위해 신청기간을 2개월 연장했다.
시는 코로나19로 지난해 정상적인 교육서비스를 받지 못한 초·중·고생과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초·중·고등학교 급식비 반납금을 재원으로 1인당 10만 원씩 교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지난 7월 26일부터 지급하고 있으며 이달 17일 기준 2만 8350명에게 28억 3500만 원을 지급했다. 시는 현재까지 신청하지 못한 청소년들을 위해 신청기간을 2개월 연장했다.
지급대상은 2020년도 학사일정에 근거해 2002년 1월 1일부터 2013년 12월 31일 생으로 2021년 2월 28일 24시 기준 주민등록상 광명시 거주자다.
11월 26일까지 온라인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1인당 10만원씩 광명사랑화폐로 지급하며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광명사랑화폐카드가 있는 지급 대상자(청소년)의 세대주가 하면 된다. 모바일은 경기지역화폐 앱→즐겨 찾는 지역에서 광명시 설정→광명시 누름→광명시 교육재난지원금 신청 순으로 하면 된다.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경우에는 주민등록증이 있는 지급 대상자, 세대주, 부모가 신청할 수 있다.
경기=권현수 기자 kh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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