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빠진 김정은이 대역?" 도쿄신문, 의혹 제기
한 일본 매체가 지난 9일 북한 정권수립 기념일 행사 때 모습을 드러낸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대역일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도쿄신문은 작년 11월 체중이 140㎏대로 알려졌던 김 위원장의 모습과 지난 9일 살이 빠진 그의 모습을 비교하며 다이어트를 한 것인지, 대역을 내세운 것인지 억측이 난무한다고 전했습니다.
신문은 또 행사 당시 김 위원장이 연설을 하지 않은 점이 대역설을 뒷받침하는 증거라는 전문가 발언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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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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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신문은 작년 11월 체중이 140㎏대로 알려졌던 김 위원장의 모습과 지난 9일 살이 빠진 그의 모습을 비교하며 다이어트를 한 것인지, 대역을 내세운 것인지 억측이 난무한다고 전했습니다.
신문은 또 행사 당시 김 위원장이 연설을 하지 않은 점이 대역설을 뒷받침하는 증거라는 전문가 발언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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