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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연속 부진' 류현진, 목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 등재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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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최근 2경기 도합 12실점으로 무너진 류현진은 잠시 휴식을 갖는다.

MLB.com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류현진이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알렸다. MLB.com은 "류현진이 목에 뻐근함을 호소했다"며 "로스 앳킨스 단장은 류현진이 로테이션을 한 차례 거르고 복귀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4월 엉덩이 부근의 불편함으로 휴식을 취했던 류현진의 올 시즌 두 번째 부상자 명단 등재. 예정대로라면 오는 23일 탬파베이 레이스전에서 등판이었지만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로테이션을 거르게 됐다. 큰 문제 없이 복귀한다면 29일 뉴욕 양키스전에 복귀전이 될 전망이다.

류현진은 올 시즌 29경기에 선발 등판해 13승9패 평균자책점 4.34를 기록 중이다. 1승만 더하면 LA 다저스 시절 세 차례 기록했던 개인 한 시즌 최다승과 타이를 이룬다.

그런데 최근 2경기 도합 4⅓이닝 12실점을 기록하는 등 성적이 좋지 않다. 3.77이던 평균자책점은 4.34까지 치솟았다. 류현진이 휴식과 재정비를 마친 뒤 다시 안정감을 찾게 될 지 시선이 모인다.

사진=USA투데이스포츠/연합뉴스

조은혜 기자 eunhw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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