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BS 언론사 이미지

'갑질' 징계에 "내부신고 보복" 주장…"징계 정당"

OBS 고영규
원문보기
직원들에게 이른바 '갑질'을 했다는 이유로 중징계를 받은 공무원이 내부 비리 신고에 따른 보복이라고 주장했지만, 징계가 정당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은 여성가족부 장관이 국민권익위원회를 상대로 낸 공무원 A 씨에 대한 신분보장 조치 결정 취소 소송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재판부는 A 씨가 과거 다른 부서 부서장일 때 직원들에 대한 비인격적 대우와 부당한 업무 강요 등 부적절한 언행을 해 인사 고충이 제기됐고, 현 부서에서도 갑질을 반복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직위를 해제하고 중징계 의결을 요구할 무거운 징계 사유라고 밝혔습니다.

[고영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2. 2박서진 육아
    박서진 육아
  3. 3유재석 대상 소감
    유재석 대상 소감
  4. 4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5. 5한중 관계 개선
    한중 관계 개선

함께 보면 좋은 영상

OBS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