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수도권서 직원 둔 자영업자 평균 부채 3.3억원

연합뉴스TV 보도국
원문보기
수도권서 직원 둔 자영업자 평균 부채 3.3억원

수도권에서 직원을 두고 일하는 자영업자 가구의 부채가 평균 3억 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의 마이크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수도권에서 빚이 있는 가구 가운데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가 가구주인 가구의 평균 부채는 3억3,147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재작년보다 12.4% 늘어난 것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자영업자의 부담이 커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또 지난해 수도권에서 빚을 진 상태로 직원을 둔 자영업자 10가구 중 7가구는 부채가 부담스러운 상황이라고 답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2. 2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3. 3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4. 4원태인 연봉 10억
    원태인 연봉 10억
  5. 5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