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전자신문 언론사 이미지

SK텔레콤, 메타버스·그룹영상통화로 '비대면 한가위' 주목

전자신문
원문보기
SK텔레콤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

SK텔레콤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


SK텔레콤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가 코로나19 영향으로 가족·친척과 만남이 어려운 추석 연휴 기간 비대면 소통의 장으로 주목받았다.

SK텔레콤은 '김미경 아바타 특강'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인기 콘텐츠를 추석 연휴 기간 다시 선보였다. 이프랜드 안에서 온 가족이 모여 O/X 퀴즈나 홈 트레이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

SK텔레콤 이프랜드는 누적 이용자 수가 350만명에 이른다. SK텔레콤 그룹영상통화 솔루션 '미더스'를 활용하면 대가족이 함께하는 차례도 거뜬히 치를 수 있다는 설명이다.

sk텔레콤 그룹영상통화솔루션 미더스

sk텔레콤 그룹영상통화솔루션 미더스


미더스 최대 참여 가능 인원은 200명이다. 모바일로 이용 시 한 화면에 최대 4명씩 페이지 형태로 볼 수 있다. PC로 접속하면 최대 36명까지 한 화면에서 얼굴을 볼 수 있다.

사용자 음성을 감지해 첫 화면에 영상이 노출되도록 하는 기능도 갖춰 대규모 가족이 소통하기에 편리하다.

박정은기자 jepark@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전자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