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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의 신부' 제인 포웰, 집에서 조용히 숨 거둬…향년 92세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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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할리우드 원로 배우 제인 포웰이 세상을 떠났다.

16일(현지시간)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THR)는 제인 포웰의 오랜 친구이자 영화평론가인 수잔 그레인저의 말을 인용, 그가 코네티컷주 윌튼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자연사했다고 전했다. 향년 92세.

옆집 소녀처럼 친근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제인 포웰은 '주디와 데이트', '로얄 웨딩', '7인의 신부' 등의 영화에서 열연한 바 있다. 그는 뮤지컬 배우와 성우로서도 활약하면서 '사운드 오브 뮤직', '마이 페어 레이디', '오클라호마!' 등의 작품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15살의 나이에 배우로 데뷔했던 그는 2002년 드라마 '로 앤 오더:성범죄전담반'에 출연한 것을 마지막으로 작품 활동을 중단했다.

생전 총 5번 결혼했던 그의 마지막 남편은 아역 배우 출신 디키 무어였다. 슬하에는 아들 하나와 딸 둘을 뒀다.

사진= AP/연합뉴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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