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비즈 언론사 이미지

공정위, 카카오엔터 웹소설 저작권 갑질 제재절차 착수

세계비즈
원문보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로고.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로고.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세계비즈=유은정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웹소설 저작권 갑질 혐의에 대한 제재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 7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있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를 방문해 현장조사를 벌였다.

카카오의 콘텐츠 비즈니스 자회사인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M과 카카오페이지가 합병해 출범한 회사다.

공정위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웹소설 공모전을 진행하면서 거래상 우월적 지위를 남용해 출품작의 저작권을 참가자들로부터 부당하게 가져간 혐의로 조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정위의 불공정거래행위 심사지침에 따르면, 거래상대방에게 불이익이 되도록 거래조건을 설정 또는 변경하거나 그 이행과정에서 불이익을 주는 불이익제공 행위를 거래상 지위 남용의 유형으로 규정하고 있다.

viayou@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법관 후보 김민기 박순영 윤성식
    대법관 후보 김민기 박순영 윤성식
  2. 2노시환 연봉 10억
    노시환 연봉 10억
  3. 3이강인 PSG 잔류
    이강인 PSG 잔류
  4. 4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5. 5김민석 한류
    김민석 한류

세계비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