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김현모 문화재청장(가운데)이 16일 오후 강원도 원주 법천사지를 방문, 지광국사탑 터와 지광국사탑비를 살펴보고 있다.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국보)은 현재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보수 중이며 지광국사탑비(국보)에는 고려 지광국사의 공적을 추모하는 글이 새겨져 있다. (문화재청 제공) 2021.9.16/뉴스1
photo@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