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카카오뱅크(323410)와 케이뱅크에서만 1조4천억원이 넘는 돈이 몰리며, 빠르게 몸집을 불려나가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달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의 수신금 잔액규모는 39조2086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1조 4110억원 늘었습니다. 그 가운데 카카오뱅크의 지난달 수신금 잔액규모가 27조7586억원으로 전달대비 5810억원이 늘었습니다.
두 은행의 수신규모는 이미 제주은행, 전북은행 등 지방은행을 위협하는 수준이며, 상위 지방은행으로 분류되는 경남은행의 39조6090억원과 비슷합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달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의 수신금 잔액규모는 39조2086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1조 4110억원 늘었습니다. 그 가운데 카카오뱅크의 지난달 수신금 잔액규모가 27조7586억원으로 전달대비 5810억원이 늘었습니다.
두 은행의 수신규모는 이미 제주은행, 전북은행 등 지방은행을 위협하는 수준이며, 상위 지방은행으로 분류되는 경남은행의 39조6090억원과 비슷합니다.
두 인터넷뱅크의 수신규모가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는 건, 선제적인 금리 인상과 언제든지 돈을 빼 투자금으로 쓸 수 있는 파킹통장의 한도 증액 등 공격적인 영업 결과로 풀이됩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9일부터 예·적금 기본금리를 0.3∼0.4%포인트(p)가량 인상했으며, 하루만 맡겨도 금리를 주는 파킹통장인 ‘세이프박스’의 금리도 0.3%p 인상돼 연 0.8%의 금리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금융업계에서는 다음달 토스뱅크 출범후에 인터넷뱅크의 고객흡수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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