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충북혁신도시 첫 입주 7년만에 인구 3만명 돌파

연합뉴스 심규석
원문보기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중부권 신성장 거점도시인 충북혁신도시의 주민등록 인구가 3만명을 넘어섰다.

충북혁신도시 전경[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북혁신도시 전경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6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 지역 인구는 지난 8일 기준 3만3명이다. 첫 입주가 시작된 2014년 5월 이후 7년 3개월여 만이다.

2024년 2월 1천10가구 추가 입주가 예정돼 있어 그해 상반기 인구는 3만3천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체육센터와 혁신도시 내 문화·교육·돌봄 인프라와 창업지원 공간이 포함된 복합혁신센터가 내년 완공된다.

국립소방병원도 2024년 개원한다.

충북도 관계자는 "인구가 늘고 정주 여건이 개선되면서 충북혁신도시가 신성장 거점지역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k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전 총리 빈소
    이해찬 전 총리 빈소
  2. 2소노 봄 농구
    소노 봄 농구
  3. 3맨유 도르구 햄스트링
    맨유 도르구 햄스트링
  4. 4광주 전남 행정통합
    광주 전남 행정통합
  5. 5비트코인 전망
    비트코인 전망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