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안산시, 장상신도시에 신안산선 '장하역' 신설 추진

서울경제 윤종열 기자
원문보기



안산시는 수도권 3기 신도시인 장상지구에 신안산선 ‘장하역’을 신설하기로 국가철도공단, 넥스트레인(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공사(GH), 안산도시공사(AUC)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장하역은 장상공공주택지구 지정에 따른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하나로 신안산선 성포역∼목감역 사이에 신설된다.

조성 사업비 945억원은 장상공공주택지구 사업 시행자(LH·GH·AUC)가 전액 부담한다. 시는 운영비를 부담한다. 또 넥스트레인은 건설 및 운영을, 국가철도공단은 사업관리 등을 각각 맡는다.

시는 장하역이 신설돼 신안산선을 이용하면 장상지구에서 서울 여의도까지 27분 정도면 이동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2026년 개통 목표로 2019년 9월 착공한 신안산선은 총연장 44.7㎞로 안산(한양대)과 서울 여의도를 연결하는 전철이다.

윤종열 기자 yjyun@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전 총리 빈소
    이해찬 전 총리 빈소
  2. 2소노 봄 농구
    소노 봄 농구
  3. 3맨유 도르구 햄스트링
    맨유 도르구 햄스트링
  4. 4광주 전남 행정통합
    광주 전남 행정통합
  5. 5비트코인 전망
    비트코인 전망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