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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남편 도움 없이 아들 100일 준비.."정말 뿌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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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조민아가 아들 100일 준비에 들뜬 마음을 보였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주 뒤면 강호가 벌써 100일이에요!! 아기 보면서 틈틈이 알아보고 100일 준비를 했습니다 남편은 바쁘고 친정이 없으니까 혼자 한참을 알아보고 신중하게 선택해서 각각 업체별로 제작을 맡겼는데요. 애기 탯줄 도장 / 발도장 액자 / 초음파 액자 / 백일 토퍼 / 100일 스티커 제작된 거 보는데 정말 뿌듯하더라고요"라며 "백일은 집에서 우리 세식구끼리 할 거라서 백일상 대여 주문도 마쳤고, 떡 맞출 곳도 예약해둬서 준비는 거의 끝났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주문해 배송 온 100일 파티를 위한 용품들을 사진에 담아 자랑하기도 했다. 이어 그는 "저처럼 아기 100일상을 집에서 셀프로 차리는 분들~ 업체 주문은 한 달 전에 여유롭게 해두는 게 좋아요. 시간에 쫓겨서 하게되면 누락되는 것도 생기고 아쉬움이 남거든요"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우리 강호 왕자의 100일을 기다립니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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