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文대통령, 화이자 대표 만난다… “백신 공급 및 협력확대 당부”

이데일리 이정현
원문보기
15일 청와대 고위관계자 전언
접견 후 한미 백신 협력 협약 체결식 참석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오는 19일 미국을 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앨버트 불라 화이자 대표를 접견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을 접견하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을 접견하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15일 춘추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문 대통령이 21일 불라 화이자 대표를 접견하고 한미 백신 협력 협약 체결식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불라 대표와 만나 코로나19 백신 공급 노력에 사의를 표하는 한편 내년도 백신의 안정적 공급과 향후 협력관계 확대를 당부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큐어백 대표에 이어 불라 회장과 접견함으로서 글로벌 주요 백신 회사 대표를 모두 직접 만나게 된다.

이 관계자는 “한미 백신 협력 협약 체결식은 지난 5월 한미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한미 글로벌 백신파트너십 후속 조치 일환”이라며 “원부자재 협력, 연구개발 협력 등 양국 백신 기업 및 연구기관 간의 연대와 협력을 통한 팬데믹 대응에 공동 기여하고 백신 자주권 확보 및 글로벌 백신 허브로의 조기 도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재명 정부 조직개편
    이재명 정부 조직개편
  2. 2여자배구 차상현 이숙자
    여자배구 차상현 이숙자
  3. 3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4. 4종합특검 본회의
    종합특검 본회의
  5. 5흥국생명 3연승
    흥국생명 3연승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