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광주형 일자리의 첫 번째 생산 차인 '캐스퍼' 출시에, 나눔이 협력과 제품 신뢰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선순환이 시작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광주글로벌모터스 양산 1호차 생산 기념행사에서 임서정 청와대 일자리수석이 대독한 출사를 통해 '캐스퍼'는 광주 시민과 노사, 지자체가 함께 힘을 모아 만든 자동차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간접고용까지 포함해 모두 만2천 개 일자리가 생겨난다며, 청년들에게 희망이 되고 지역경제에는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광주글로벌모터스 양산 1호차 생산 기념행사에서 임서정 청와대 일자리수석이 대독한 출사를 통해 '캐스퍼'는 광주 시민과 노사, 지자체가 함께 힘을 모아 만든 자동차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간접고용까지 포함해 모두 만2천 개 일자리가 생겨난다며, 청년들에게 희망이 되고 지역경제에는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이어 '상생형 지역 일자리' 협약이 전국 8개 지역에서 총 51조 원의 투자와 13만 개 일자리를 만들고 있다며, 정부는 '상생형 지역 일자리'가 더욱 폭넓게 확산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나연수 (ysn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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