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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우먼 파이터' 원트(WANT) VS YGX 치열한 기싸움...엠마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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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규 기자]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YGX와 원트(WANT)가 보아의 곡으로 맞붙었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4회에서는 'K-POP 4대 천왕 미션'이 진행됐다.

보아, 제시, 현아, CL 등 K-POP을 대표하는 4명의 여성 솔로 아티스트의 곡으로 2개의 크루가 맞대결을 펼치는 'K-POP 4대 천왕 미션'. 첫 탈락 크루가 발생하는 미션인 만큼, 여덟 크루들은 살아남기 위해 더욱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YGX와 원트는 카피 안무를 서로 보여주며 기싸움을 펼쳤다.

로잘린 모아나 엠마 채연 효진초이는 YGX의 안무를 보고 다소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B-Girl 예리의 브레이킹 기술이 난이도가 높았기 때문이다.


엠마는 "왜 똑같이 안 따라하지란 말을 듣고 정말 없애버리고 싶었다"라고 분노했다.

효진초이는 "우리가 2일만에 예리의 안무를 카피하면 B-Girl 내려 놔야지"라고 말했다.

온 몸에 부상을 얻게 된 원트 멤버들은 억지 브레이킹으로 인해 무너지는 이 상황이 너무 싫다고 말하며 꼭 이기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어 무대가 시작됐고 프라우드먼 모니카는 "효진이가 확실히 잘해"라고 칭찬했다.

보아는 "일부로 YGX가 브레이킹을 넣었는데 전략이 좋았다"고 평했다.

원트와 YGX의 파이트 저지 점수는 396점대 204점으로 무려 192점 차이가 났다.


원곡자 보아는 한 크루에는 151점을 한 크루에는 49점을 부여하면서 큰 격차가 발생했다.

그 결과 YGX는 396점을, 원트는 204점을 받으며 YGX가 우위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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