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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국민지원금 알림 서비스, 750만명이 선택했다

아시아투데이 이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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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주형 기자 = 국민 지원금 온라인 지급이 지난 13일까지 2950만3000명에게 완료된 가운데, 토스를 통한 지원금 알림 서비스 등록이 플랫폼 3사(토스·네이버·카카오) 중 5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날 토스로 알림 받기를 등록한 고객은 750만명으로, 플랫폼 3사 총채널 등록자 1309만명의 57%를 차지한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국민지원금 대상 여부 및 신청일 알림 서비스를 대 국민 알림 서비스인 ‘국민비서’를 통해 진행해왔다.

토스 관계자는 “국민적 관심사인 이번 국민지원금 알림 신청에서 절반이 넘는 사용자의 선택을 받은 이유는 특유의 쾌적한 신청절차”라며 “3개 플랫폼 중 유일하게 금융을 중심으로 성장한 플랫폼이란 점이 공공 서비스와 결이 잘 맞은 결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이어 “알림 서비스 오픈 직후에도 사용자들의 신청 과정을 면밀히 모니터하면서 실시간으로 디자인을 최적화 하는 등, 특유의 기밀한 대응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고 덧붙였다.

실제 토스는 지난 9일부터 ‘국민지원금 내역보기’ 서비스를 빠르게 선보였다. 카드로 수령한 국민지원금의 누적 사용 내역과 잔액은 물론, 사용 가능한 가맹점 조회 등 국민지원금 수령자가 필요한 모든 기능을 담았다.


토스는 최근 전자 고지 서비스 사업에서도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6월 과기부로부터 공공 문서의 전자 중계 자격을 검증받은 ‘공인전자문서중계자’로 지정받은데 이어, 지난 9일에는 토스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가 ‘과기부 ICT샌드박스 사업’에 선정됐다.

토스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통해 국민이 공공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생활 속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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