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응원 감사" 뉴에라X'미스터트롯' 톱6, 1억원 통큰 기부로 '선한 영향력'

뉴스1
원문보기
뉴에라프로젝트 제공(좌측부터 이비인후과 김창훈 교수/ 연세대학교 유대현 의과대학장/가수 영탁/뉴에라프로젝트 박설화 대표) © 뉴스1

뉴에라프로젝트 제공(좌측부터 이비인후과 김창훈 교수/ 연세대학교 유대현 의과대학장/가수 영탁/뉴에라프로젝트 박설화 대표)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뉴에라프로젝트가 '미스터트롯' 톱6와 함께 유종의 미를 거뒀다.

14일 뉴에라프로젝트는 "13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에 미스터트롯 톱6와 팬들의 이름으로 1억원의 기부금을 전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뉴에라프로젝트의 기부는 지난 1년6개월 간 함께 호흡을 맞춘 톱6와 무한한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

의과대학에 전달된 기부금은 이비인후과 연구 목적으로 쓰일 예정이다. 미스터트롯 톱6의 직업 특성상 코와 목, 귀 등 주요 신체 기관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만큼 이비인후과학의 발전을 위해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연세대학교 유대현 의과대학장, 이비인후과 김창훈 교수, 뉴에라프로젝트 박설화 대표, 미스터트롯 톱6 대표로 영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탁은 "모든 의료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기초 의학 발전을 통해 많은 병의 근본적인 해결 방안이 마련되면 환자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질병과 싸우고 있는 많은 의학 연구자분들을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향후 연세대학교 병원과 미스터트롯 톱6는 이날의 인연을 바탕으로 협력 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뉴에라프로젝트는 지난 11일자로 미스터트롯 톱6 매니지먼트를 종료했다.
breeze52@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2. 2트럼프 관세 위협
    트럼프 관세 위협
  3. 3맨유 아스널 역전승
    맨유 아스널 역전승
  4. 4양현준 시즌 6호골
    양현준 시즌 6호골
  5. 5최지우 김태희 육아
    최지우 김태희 육아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