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김기현, 고발사주 의혹에 "與정치공작..우리 당 책임질 것 없다"

파이낸셜뉴스 전민경
원문보기
"여권이 취하는 저열한 정치공작"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현안 관련 긴급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9.13. photo@newsis.com /사진=뉴시스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현안 관련 긴급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9.13. photo@newsis.com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이른바 '고발사주' 의혹에 대해 "우리 당이 법적으로나 정치·도의적으로 책임질 게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진행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을 만나 '검찰 조사 기다리는 것 외에 당 조치는 없나'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전적으로 정부여당이, 특히 여권이 취하고 있는 아주 저열한 정치 공작이라고 생각한다"며 여권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고발 사주'라는 표현은 틀렸다"며 "우린 공익제보를 받은 것이다. 조성은씨도 본인 스스로 공익제보자라고 우기고 있지 않냐"라고 꼬집었다.

'이번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검찰총장 캠프와 협력할 생각이 있나'란 질문엔 "당 따로 윤석열 캠프 따로"라며 "당은 당의 역할이 있고, 당 후보의 역할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별개의 것을 같이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