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文대통령 “경제·종교계 탄소중립 노력 고무적”

이데일리 이정현
원문보기
13일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 브리핑
“탄소중립 달성 위한 우리의 시계 한층 빨라져”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최근 탄소중립을 위한 각계의 노력이 표면화되는 것에 대해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한국과 호주 외교·국방(2+2) 장관회의 참석차 방한한 호주의 마리스 페인 외교장관과 피터 더튼 국방장관을 접견,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한국과 호주 외교·국방(2+2) 장관회의 참석차 방한한 호주의 마리스 페인 외교장관과 피터 더튼 국방장관을 접견,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문 대통령은 이날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손을 맞잡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탄소중립 달성을 향한 우리의 시계가 한층 더 빨라졌다며 경제계·종교계 등의 노력에 감사하다“고 전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최근 국내 15개 기업이 모여 수소경제 활성화를 논의하는 수소기업협의체를 공식 출범시킨 데 이어 천주교 수원교구는 ‘2040 탄소중립선언’을 통해 2030년까지 100% 재생에너지, 2040년까지 100% 탄소중립을 실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2. 2임성근 셰프
    임성근 셰프
  3. 3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4. 4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5. 5서울 시내버스 노선
    서울 시내버스 노선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