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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노출증인가.."정말 내 엉덩이야! 필터 필요없어"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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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과감함과 노출증으로 의심받는 기행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다.

스피어스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기 비디오가 있어. 너희들이 이걸 볼 수 있어. 정말 내 엉덩이야!! 필터나 덮개 따위는 필요 없어… 진짜야!!! 난 셀카봉으로 내 자신을 항상 찍을거야"란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영상 속에서 스피어스는 끈팬티 하나만을 입은 채 전신 누드라고 할 만한 뒤태를 자랑하고 있다. 그의 자신감이 묻어나는 듯하다.

스피어스는 수위 높은 몸매 공개를 여러번 한 적이 있고 이로 인해 노출증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바다.

한편 스피어스는 최근 후견인으로 지정된 아버지로부터 학대를 받아왔다고 주장하며 법원에 후견인 지위 박탈을 요구했다. 스피어스의 아버진인 제이미 스피어스는 결국 후견인 포기 신청서를 내고 물러나는데 동의했다.

/nyc@osen.co.kr

[사진]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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