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메트로신문사 언론사 이미지

국민지원금, 온라인 신청 닷새 간 2690만 명에 지급

메트로신문사 한창대
원문보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이 온라인 신청 닷새 만에 2690만 명, 총 6조7266억 원이 지급됐다.

1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하루 동안 출생연도 끝자리가 5·0인 지급 대상자 568만5000명이 온라인으로 국민지원금 신청을 완료했다. 이들에게는 1인당 25만 원씩 총 1조4211억 원을 지급했다.

이로써 닷새 동안 누적 2690만7000명에게 6조7266억 원이 지급됐다.

전 국민(5170만명) 대비 52.0%, 행안부가 집계한 국민지원금 지급 대상자(잠정) 4326만 명의 62.2%가 받았다.

일별로는 6일 506만7000명, 7일 541만1000명, 8일 523만 명, 9일 551만4000명에게 각각 지급됐다.

지급 수단별로는 2409만6000명이 신용·체크카드로 지급받았다.


나머지 281만 명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받았으며 선불카드로 국민지원금을 받아 간 국민은 없었다.

17개 시·도별로는 경기가 730만8000명으로 가장 많았다. 서울 477만6000명, 인천 181만9000명에게 각각 지급돼 수도권이 1390만3000명으로 전체의 51.7%를 차지한다.

뒤이어 ▲부산 177만2000명 ▲경남 166만3000명 ▲대구 132만6000명 ▲경북 124만8000명 ▲충남 108만3000명 ▲대전 88만2000명 ▲충북 85만2000명 ▲광주 80만9000명 ▲강원 73만9000명 ▲전북 73만6000명 ▲전남 72만6000명 ▲울산 57만7000명 ▲제주 37만5000명 ▲세종 21만6000명 순이었다.


국민지원금 요일제 신청은 지난 10일 마무리됐다. 이날부턴 출생연도와 상관없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오는 13일부터는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오프라인 신청도 첫 주에는 온라인 요일제와 같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용·체크카드로 국민지원금을 받으려면 카드와 연계된 은행에, 선불카드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으려면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장재원 교제 살인
    장재원 교제 살인
  3. 3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4. 4임성근 음주운전 이력
    임성근 음주운전 이력
  5. 5장동혁 병문안
    장동혁 병문안

메트로신문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