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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세' 남능미 "고혈압·당뇨병? NO...전원생활 中"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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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강현진 인턴기자) '골든타임' 76세 배우 남능미가 자신의 건강에 대해 밝혔다.

10일 방송된 TV CHOSUN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이하 '골든타임')에서는 걸어 다니는 시청률 보증 수표 배우 남능미가 출연했다.


이날 골든타임 제보자는 60세 여성. "옆집 이웃과 같이 기르는 공용 텃밭에 고추와 토마토 가지도 심었다. 고추만 2,000개를 따고 토마토 까지 몽땅 따는 옆집 언니가 있다"며 "주인공의 나이는 76세다. 기운은 천하장사다. 무슨 비결인지 누가 좀 알려달라"라며 주인공의 건강 비결을 알려달라고 했다. 주인공은 바로 감초 연기의 달인 배우 남능미.

MC 최은지는 "제보에 의하면 체력이 그렇게 좋다고 하는 게 사실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남능미는 "아픈 곳 없이 감사하게도 건강 검진을 하면 다 좋다고 한다"며 "건강하게 늙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 전원 생활 중이라는 남능미는 "전원 생활을 하다보니 할 일이 정말 많다. 그런데 아프다고 칭얼 거린 적이 없다"며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전혀 없다. 주위 사람들이 '나이가 몇 살인데 싱싱하냐'라고 하더라"라며 아픈 곳 없이 생활하고 있다고 했다.

또, "우리가 하는 거는 딱히 없다. 잠 잘 자고 잘 먹고 잘 그런거 있다"라며 자신의 건강 비결에 대해 밝혔다.

사진=TV CHOSUN 방송화면

강현진 기자 jink0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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