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국민은행, 비대면 외환거래 시간 확대

서울경제 이태규 기자
원문보기
영업일 9~23시서 23시 50분까지로



KB국민은행은 비대면 기반 외환 거래 서비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외환 거래 시간을 확대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외환 거래 이용 시간 확대 시행으로 기존 영업일 중 9시부터 23시까지 운영 중인 인터넷뱅킹, KB스타뱅킹의 △해외송금 △국내 외화자금 이체 △외화 예금 입출금 거래가 9시부터 23시 50분까지로 연장된다. 서비스 중 해외송금 등의 일부 거래는 주말 및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실시간 역외시장 정보를 활용해 주간에만 이루어지던 42개 통화의 환율 고시가 트레이딩부 자본시장 런던데스크를 통해 야간에도 가능하도록 개선됐다.

또 고객이 직접 매매 또는 예약주문을 할 수 있는 실시간 외환매매서비스인 KB환율픽서비스가 기존 17시 30분에서 1시간 30분 연장된 19시까지로 거래 가능 시간이 확대됐다. 이를 통해 야간에도 글로벌 외환시장에 연동된 환율로 외환 매매가 가능해졌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향후 외환거래 거래 가능 시간을 추가로 확대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외환 고객의 편의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태규 기자 classic@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추모
    이해찬 추모
  2. 2프로야구 선수 이혼 소송
    프로야구 선수 이혼 소송
  3. 3블러디 플라워 성동일
    블러디 플라워 성동일
  4. 4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AFC 올해의 팀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AFC 올해의 팀
  5. 5우주를 줄게 육아 로코
    우주를 줄게 육아 로코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