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SBS 예능 프로그램인 ‘집사부일체’에 출연한다.
8일 캠프 관계자는 “이미 촬영을 마쳤다”면서 “윤 전 총장의 출연분은 추석 연휴 기간인 19일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촬영은 지난 7일 윤 전 총장 자택에서 늦은 시각까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윤 전 총장의 아내 김건희씨는 출연하지 않는다.
8일 캠프 관계자는 “이미 촬영을 마쳤다”면서 “윤 전 총장의 출연분은 추석 연휴 기간인 19일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촬영은 지난 7일 윤 전 총장 자택에서 늦은 시각까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윤 전 총장의 아내 김건희씨는 출연하지 않는다.
윤 전 총장이 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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